월간서울숲 2018.12월호
2018, 수고했어 올해도!

2018년은 민간이 서울숲을 운영하는 ‘서울숲컨서번시’가 탄생한지 만 2년이 되는 해입니다.
첫 사계절을 보낸 뒤 조금은 더 현실적으로, 조금은 더 욕심을 내며 시작했던 2018년.
컨서번시가 얼마나 많이 이루고, 의미 있는 성과를 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서울숲은 모두의 수고를 알아주고 보듬어 주는 듯이, 오늘도 푸근하고 평화롭습니다.
2018년, 모두 수고하셨어요!

2017년 ‘세상에서 가장 큰 학교’의 실험, <서울숲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
문화학교, 자연학교, 정원학교, 건강학교, 아카데미로 구성된 서울숲의 다양한 프로그램은
2018년에 더욱 발전하고, 변화하고, 또 새로워졌습니다.
이번 소소한기록전은 2018년 서울숲학교, 그중에서도 손으로 만든 결과물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전시와 워크샵을 통해 서울숲학교를 만나보세요.
2019년에도 공원 전체를 학교 삼아 배우고, 체험하고, 성장하는 서울숲학교는 계속됩니다.

자세히 보기
서울숲은 지금 새해맞이 준비 중! 👩‍🔧
서울숲은 지금 2019년을 준비하느라 분주합니다.

🐢모래놀이터에는 딱딱한 모래층을 걷어내고 부드러운 모래를 깔고, 🌷예쁜 꽃길을 만들기 위해 튤립 구근을 심고, 가족마당에는 잔디를 심고 있답니다. 🌱

내년에도 즐겁고 아름답고 쾌적한 서울숲 생활을 위해!

서울숲, 오늘의 꽃
#오늘의꽃 <시클라멘>
드물게 피는 겨울 꽃, 그리고 드물게 아름다운 꽃 시클라멘. 지금 서울숲 곤충식물원 <크리스마스 정원전>에서 만나보세요.
#오늘의나무 <호랑가시나무>
이름은 낯설지만 모양(특히 열매)는 낯설지 않은 대표적인 크리스마스 식물입니다. 꽃도 열매도 예쁜 호랑가시나무를 만나보세요.
12월에도 풍성한 서울숲학교
12월, 서울숲학교 인기강의를 소개합니다.
서울숲학교는 자연학교, 정원학교, 문화학교, 건강학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화학교] 사계절 종이꽃 만들기
12월의 꽃 포인세티아
 
크리스마스의 달을 맞아 산타를 기다리며 포인세티아를 만들어요!
[전시] 크리스마스 정원전

 

2018년 겨울,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며 서울숲에서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자연학교] 겨울아 숲에서 놀자!

아이랑 함께 겨울 친구들을 관찰하고 신나게 놀아보아요! (매주 토요일 진행)

[자연학교] 나무야 나무야 겨울나무야

서울숲에 살고 있는 나무들은 어떻게 겨울을 준비하고 있을까요? (매주 일요일 진행)
11월, 서울숲과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

11월, 서울숲이 2,735명의 시민들과 함께 자랐습니다. 
  • 1,906명의 수강생들이 서울숲학교에서 함께 성장했습니다.
  • 1,119명의 봉사자들이 3,273시간 동안 서울숲을 함께 가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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