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얗게 눈이 내려앉은 소나무,마치 한폭의 그림같죠?
하지만 식물에게 눈은 반갑지만은 않은 존재랍니다!.
소나무와 같이 겨울에도 잎이 촘촘한 침엽수위에
눈이 쌓이게되면 그 무게를 견디지 못해
가지가 부러지고, 수피가 찢어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렇기때문에 눈이 오면
잎 위에 층층이 쌓인 눈을 털어주는 작업을 해준답니다.

                       보기엔 아름답지만, 말 못하는식물은 힘들어하고 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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