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째 목요일, 6월의 나무를 소개합니다. 
여러분에게 친숙한 느티나무(Zelkova serrata)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가로수나 마을의 정자목으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나무이지요.
수명이 길고 나무그늘이 넓어, 햇살이 따가워지는 6월에 더 고마운 나무랍니다~
서울숲의 입구인 군마상에서부터, 옛 경마장 트랙모양의 산책로를 따라, 느티나무와 느티나무의 사촌격인 느릅나무를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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