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서울숲 2017.08호

서울숲의 여름색

샛노란 꽃이 피는 봄, 붉은 단풍이 드는 가을, 새하얀 눈이 내리는 겨울..
그리고 당신이 생각하는 여름의 색은 무엇인가요?
초록색을 떠올린 당신에게 오색찬란한 서울숲의 여름 색을 소개합니다.

눈길을 사로 잡는 이 꽃들, 여름의 서울숲에선 다 볼 수 있답니다.

[이달의나무]       는 무엇일까요?

“저는 서울숲 향기정원에서 살고 있어요. 저는 ‘백일홍나무’라고도 불리지요. 수피는 미끌미끌해서 원숭이도 미끄러질 정도고, 분홍빛으로 제 꽃잎은 여름내내 사람들의 사랑을 받죠. 추위에 약한 제 이름은 무엇일까요?”

매 달 첫 번째 목(木)요일에 만나는 이 달의 나무. 8월의 나무는 무엇일까요? 8월 3일 목요일에 서울숲컨서번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답니다.

[알쓸신잡] 무더위에 대처하는 방법

하나,
식사는 가볍게.
충분한 물 섭취!

서울숲지도에서 ‘편의시설’ 탭 검색하기

둘,
야외활동은 적게.
그늘이나 실내에서 자주 쉬기!

셋,
더위로 인한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119에 전화 후 아래의 응급처치하기

✔ 환자를 그늘이 있는 시원한 곳으로 이동
✔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재빨리 환자의 체온 낮추기

서울숲에서 여름을 즐기는 방법

[프로그램] 숲으로 떠나는 환경캠프

신나는 여름방학, 서울숲으로 캠프를 떠나볼까요? 무박이일 동안, 친구들과 함께 ‘물길여행’도 하고 도시의 새로운 자원 ‘쓰레기’로 놀이와 만들기도 함께해요! 서울숲 곳곳을 누비며, 녹색지구를 함께 만들어 갈 친구들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

[축제] 2017 서울숲 녹색여름페스티벌

무더운 여름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
서울숲 녹색여름 페스티벌이 8월 1일부터 29일까지 열립니다.
리사이클링 아트 전시부터, 야간 음감회,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까지! 8월의 서울숲을 즐겨보세요!

[봉사활동] 눈치작전
눈 오는 날, 급! 모여 눈을 치우는 게릴라 활동

이 무더위에 지치고 힘든 마음들, 눈치작전으로 한 번 시원하게 만들어드리겠습니다!
더우시죠? (YE) 더우시죠? (YE) 🎶
여름의 중심에서, 한겨울 눈치작전 신청하며 더위 풀고가세요~
✔️ ‘눈이 오는 날’ 안내문자가 발송됩니다. 눈 오는 날 만나요!

[봉사활동] 이열치열
더운 날, 자원봉사하며 땀을 쭉- 빼기

신나는 여름방학 시작! 집에만 있어도 더우시죠? 매일매일 다양한 활동이 있는 서울숲으로 나오세요! 가드닝 봉사활동을 하다 쉬면, 시원해질 거예요.
✔️ 화단에 있는 구근(무스카리, 튤립, 알리움 등)을 캐고 ✔️자구를 나누고 ✔️소독과 건조합니다. 이 구근은 가을에 다시 심을 거예요.

7월,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

7월, 서울숲이 1,242명의 시민들과 함께 자랐습니다.

 

  • 720명의 수강생들이 서울숲학교에서 함께 성장했습니다.
  • 522명의 봉사자들이 1,384시간 동안 서울숲을 함께 가꾸었습니다.

(7/30기준)

[리뷰] 아는 만큼 그린다, 자연주의자 클럽!

혹시 당신은 길가에 핀 꽃의 이름을, 숲 속 발자국의 주인을, 제주도에서 돌고래를 볼 수 있는 곳 등을 궁금해 한 적이 있나요?
여기 그런 당신을 위한 특별한 클럽이 있답니다. 아는 만큼 그리는(!) 자연 러버들의 사랑방, 자연주의자 클럽!

[리뷰] 우푸푸, 녹조 청소의 달인이 되다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어디서 많이 들어보셨죠? 바로 유한킴벌리가 198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우리 강산 복구 자원활동 캠페인>인데요, 우푸푸팀은 미래 세대를 위해 다시 한 번 아름답고 푸른 강산을 만들어보자며 서울숲을 찾아 공원을 가꾸었습니다.

[리뷰] 운동은 공원에서 해야 제 맛이죠, 지붕없는 체육관

누군가는 멋진 옷을 입기 위해, 누군가는 체력을 기르기 위해 하는 운동. 매 주 토요일 10시면, 서울숲은 지붕없는 체육관으로 바뀝니다. 몸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 잡고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방법을 배워보고 싶지 않으세요?

[리뷰] 오늘은 자원봉사하기 좋은 날, 2017 한국자원봉사의해 – 지구시민자원봉사축제

지난 봄, 대한민국 국민들을 괴롭게 했던 미세먼지. 국립산림과학원은 도시숲이 미세먼지를 40.9%까지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는데요, 나무를 살리는 일이 곧 지구를 살리는 일, 다음 세대를 살리는 일이지요! 이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서울숲에 모였답니다.

서울숲 반상회 소식

지난 7월 14일, 지역 요식업 종사자, 대학생, 자원 등 다양한 계층이 ‘배달음식’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번 8월의 서울숲반상회에서는 지난 반상회에서 논의한 서울숲공원과 <배달음식>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공원 여기저기에 흩뿌려지는 배달음식 전단지, 음식물쓰레기들 그리고 넘치는 일회용품 용기들과 방치된 그릇들로 눈살이 절로 찌푸려집니다.

서울숲을 맛있게 그러나 더 깨끗하게 즐기는 방법, 같이 이야기해주세요.

  • 언제 : 2017년 8월 11일 (금) 오후 2시
  • 어디서 : 서울숲 방문자센터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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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 서울숲컨서번시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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