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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보물찾기 11 패랭이꽃
패랭이꽃은 카네이션의 조상이기도 합니다.
조선시대에는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꽃이었죠.
석죽과 식물로 돌틈에서도 대나무처럼 잘 자란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한 생명력으로 가을에 씨앗을 뿌리면 5~6월경에 전국에서 볼 수 있죠.
패랭이꽃은 김홍도의 그림(황묘농접도)에도 등장하는데요.
부모님이 오래오래 젊음을 유지하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그림입니다.
우리나라에는 패랭이꽃, 갯패랭이꽃, 난쟁이패랭이꽃, 술패랭이꽃 등이 있으며 백두산에는 구름패랭이가 자생하고 있습니다.
꽃말은 ‘정절’
힌트: 2번 출입구 군마상 부근, 벤치가 있는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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