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지침을 지켜주시는 여러분을 위해
서울숲의 보물 소식을 대신 전해드립니다💌
서울숲 보물찾기 12 큰금계국
요즘 길가에서 익숙하게 볼 수 있는 꽃입니다.
노란색으로 6∼8월에 피는데 환경에 따라 100cm까지 키가 자라죠.
코스모스처럼 무리지어 핍니다.
가을에 볼 수 있는 황화코스모스와 헷갈릴 수 있지만 잎을 보면 쉽게 구별 할 수있습니다.
큰금계국은 서울숲의 꿀벌들도 아주 좋아하는 밀원식물입니다.
밀원식물은 꿀벌이 자라나는 데 필요한 꽃꿀과 꽃가루를 제공하는 식물이죠.
햇빛을 향해 웃으며 자라는 큰금계국을 보시고 가벼운 산책으로 기분전환을 해보세요.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는 잊지마세요!
꽃말은 ‘상쾌한기분’
힌트: 꿀벌이 있는 곳, 나비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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