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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의 보물 소식을 대신 전해드립니다💌
서울숲 보물찾기 23 칠엽수
요즘 서울숲 설렘정원 앞 광장 바닥에는
뽀얀껍질들과 반짝이는 열매가 굴러다닙니다.
무슨 나무의 열매일까요?
바로 칠엽수 나무의 열매입니다.
칠엽수는 ‘잎이 일곱 개인 나무’라는 뜻입니다.
칠엽수를 마로니에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마로니에는 서양칠엽수(가시칠엽수)를 일컫는 프랑스어입니다.
영어이름은 Horse Chestnut 말이 먹는 밤나무라는 뜻으로 밤을 닮은 열매가 독성이 있어 식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서울숲의 여름 끝자락에는 귀여운 밤 열매가 있습니다.
꽃말은 ‘천재’
힌트: 1번출입구, 설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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